원하는 걸 한 문장으로. 찾고 묻는 건 에이전트가.
Picko는 에이전트가 번거로운 일을 대신하는 동네 중고거래 앱이에요. 사는 사람은 한 문장만 쓰고, 파는 사람은 사진 몇 장만 올리면 돼요. 매물 찾기, 판매자에게 묻기, 가격 맞추기는 에이전트가 하고, 결정은 내가 해요.
자주 묻는 질문
Picko는 어떤 앱인가요?
LA처럼 가까운 동네에서 중고 물건을 사고파는 아이폰 앱이에요. 원하는 걸 한 문장으로 쓰면 AI 에이전트가 근처 매물을 찾아보고, 판매자에게 궁금한 걸 대신 물어보고, 괜찮은 몇 개만 골라 보여줘요. 판매자에게도 에이전트가 있어서, 한 번 해 둔 답으로 구매자 질문에 대신 답해요.
라디오코리아·미씨USA 사고팔기나 당근과 뭐가 달라요?
게시판이나 다른 앱에서는 매물을 직접 넘겨 보고 판매자마다 따로 연락해야 해요. Picko는 에이전트가 그 일을 해요. 요청에 맞는 매물을 계속 찾아보고, 상태·크기·픽업 시간을 대신 묻고, 예산 안에서 가격도 맞춰 봐요. 에이전트가 한 대화는 전부 볼 수 있고, 결정은 내가 해요.
무료인가요?
네. 베타 기간에는 구매자·판매자 모두 무료이고 판매 수수료도 없어요. Picko는 결제를 받지 않아요. 만나서 물건을 확인하고 직접 주고받으면 돼요.
에이전트가 정말 가격을 흥정해요?
판매자가 흥정을 받으면요. 판매자가 정한 최저가는 판매자 에이전트만 알아요. 내 에이전트는 예산 안에서 제안하고, 판매자 에이전트는 정가의 정해진 단계로만 답해서 최저가가 드러나지 않아요. 합의한 가격도 만나서 둘 다 확인해야 거래가 돼요.
안전한가요? 내 정보는 누가 봐요?
판매자는 구매자가 누구인지 볼 수 없어요. 요청에 적은 전화번호·이메일·카톡 아이디·주소는 다른 사람에게 가려져요. 위치는 1km 정도로 뭉개서 거리만 보여줘요. 누구든 신고·차단할 수 있고, 신고는 24시간 안에 확인해요.
한국어로 써도 돼요?
요청은 한국어로 써도 돼요. 요일("이번 주 토요일까지")이나 원화 금액도 알아들어요. 앱 화면은 지금 영어이고, 한국어 화면을 준비하고 있어요.
어디서 쓸 수 있어요?
아이폰(iOS 18 이상)에서 Apple TestFlight로 오픈 베타 중이에요. 가격은 달러, 거리는 마일이에요. 지금은 LA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시작해요. 근처에 쓰는 사람이 많을수록 잘 찾아지니 주변에 알려 주세요.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앱 메뉴의 Send Feedback이나 support@pickoofficial.com 으로 보내 주세요. 한국어로 보내셔도 돼요.